한지 이제 1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네요. 그동안을 회고해보면 지금 업계분들을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었던 시간들이 제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지 않나 싶어요. 이번에는
에 참가해보려 하는데 리건님의 세미나와함께 팀플레이등을 통해 40인의 UX디자이너들이 끈끈한 유대감을 느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듯 해서 이번 세미나를 무척 기대하고 있답니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최근에 관심가질만한 UX 주제들을 하나씩 꺼내어, 이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즐겁고 뜨겁게,
같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Reagan Hwang.
프로젝트만 회원여러분.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겨울의 문턱에 와있습니다.
이 가을의 끝을 잡고, 오래 기다리고 성원해주셨던 여러분들을 위해 8번째 세미나를 오픈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시고, 업계에서도 유명하시며, 겸손하신
황리건 과장님께서, 위의 말처럼 UX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 나누실 것 같네요.
예로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동굴속의 보물처럼 들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아이디어나 영감을 얻는 체험여행이나 문화생활 노하우
- IDEO 디자인 씽킹(디자인 방법론)을 내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 또는 경험
- 필드리서치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 멀티터치 마우스가 가져올 인터페이스의 변화
- 3~4 스크린 환경에서의 디지털 경험(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
- 회사 내 UX팀의 허와 실
- 웹 이후의 세계에서의 웹에이전시가 나아갈 길과 그 속에서의 내 일
- SNS 등에서 웹사이트에서 소셜한 경험을 디자인할 때의 고려사항
-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사용자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기
- 기타 등등등
늘 그랬듯이 프로젝트만의 강의/세미나는 형식과 구태의연한 스타일과는 거리가 멉니다.
약간은 말랑말랑하게, 약간은 치열할 정도로 진지하게, 실무의 궁금증과 갈등을 해결해주고,
인간적인 이야기가 넘쳐나는 스릴넘치고 강렬하지만, 따스한 시간 그리고 공간.
40인의 도둑이 아니라 UX에 관심이 있으신 40분들을 초대합니다.
- 초대 인원수 : 40명 (프리티켓 소지자는 금번에 해당 되지 않습니다)
- 세미나 강사 : 황리건 과장 (강사소개 보기)
- 세미나 타이틀 및 내용은 위에 언급한대로
- 세미나 일시 : 2009년 11월 28일(토요일) 오후 3시 - 6시
- 프로그램 일정 : 아래와 같음
1. 참석자 확인/입장
2. 황선배의 오프닝
3. 리건 과장님의 약간열린 세미나
4. 팀플레이(이벤트) 그리고 선물배포
5. 단체사진 촬영과 안녕~~
- 세미나 장소 : 논현동의 멋진 포토 스튜디오 → 스타일임팩트 (소개보기)
* 이번에는 특별히 포토그래퍼 배지환 실장님계서 장소를 지원해주셨습니다.

▶ 접수방법 : 프로젝트만에 회원가입하시고, 바로 Booking 메뉴에서 접수신청
▶ 접수기간 : 2009년 11/14 (토) ~ 11/23 (월) 밤 12시까지 (10일간)
▶ 세미나 참가선정자 발표: 2009년 11월 25일 (수) 저녁 6시 이후
(당첨? 되신분은 SMS를 날려드리고, 사이트에 공지하니 핸펀번호 기입 잘하세용^^)
▶ 참가자격 : 제한 없음. (디자인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니, 다양한 분야의 분들도 같이 지원가능)
→ 참가하신 분들중에 선정되신분들만 입장 가능합니다.
▶ 참 가 비 : 참가비 없음. 완전 무료
▶ 선정방법 : 부킹접수자중 강사 맘대로 40명 선발.
황리건 과장님께서 아래분들을 우대하신다고 하네요.
1) 명함에 UX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분 (없으면 자신이 써도 무방?)
2) 후기 대신 전(前)기를 통해서 블로그에 자기 소개와 세미나에 대한 기대하는 바를 적은 사람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를 Note에 올려주세요 (등록하기)
3) UX팩토리(uxfactory.com) 메일 또는 RSS 구독자
▶ 주의사항 : 입장시 신종플루 검사를 할 예정이니, 건강관리 만전을 기해주세요.
신종플루(의심/확진)이신 분들은 당첨되셔도 입장불가입니다.
▶ 찾아오시는 길 : 아래 약도를 보시고 잘 찾아오세요.


논현역과 신사역 사이의 대로 (논현역쪽이 더 가까움)에서
우리은행과 패밀리마트 골목으로 들어오면, 세창 대구탕이
바로 보입니다. 거기 지하입니다. (들어오는 입구에 로고가 보임)
네이버 지도 검색에 (세창대구탕) 찍으시면 되겠음.
기타 : 아래의 주의사항 및 준비물을 꼭 확인하시고 부킹하세요.
1) 선정되신 분외에는 입장이 불가합니다. (냉정하게 돌려보냅니다)
2) 사진촬영은 가능하나, 동영상 혹은 녹음은 불가입니다.
3) 명함이 없으신 분도 입장불가입니다.
(없으신 분들은 가볍게 만들어서라도 가져오셈, 주민등록증, 신용카드 인정 안합니다^^)
4) 늘 그렇듯이 의자가 없습니다. 스튜디오 바닦에 자유롭게 앉기 때문에, 알아서 준비하세요.
5) 주차불가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이번에도 역시 후원사들이 지원하는 소정의 상품들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있길 기원하며.
1. 이번세미나도 역시 세미나 끝나고, 후기에 포스트 등록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2. 팀 플레이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니 기대와 긴장하시라.
3. 참가가 확정되었으나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하시는 분들은 다음번 세미나에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지난번 불참자는 이번 세미나에 패널티를 적용합니다. - 사정이야 어쨌거나 다른분의 기회를 박탈했기에)
4. 지각자와 명합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넉넉하게 명함을 가져오세요..20장 정도?)
5. 선물이 궁금하시면, 지속적으로 스폰서 뉴스를 확인하시랏.
후원 :
월간 w.e.b,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K커뮤니케이션즈 UI디자인실, 아이파트너즈, 디자인피버,
토즈(모임전문공간), 코발트60, 아이웹디넷, 디지털오아시스, 프람트, 피싱트리, 픽스다인, 디지털오션,
솔트케잌, 올엠,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플러스, 월간 컴퓨터아트, 월간 정글, 엑스투소프트, 블루여행사,
기분좋은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 UI사업부, 펜타브리드, 스위치미디어웍스, 나오스노바,
해바라기흥업, 플립커뮤니케이션, 미디어포스, 바이널, 넥슨, 산돌커뮤니케이션, 1300K(천삼백케이),
에스프렌사멘테 일리, ToTb, 디지털다임(D2), 스타일임팩트
이 글을 읽게 되시는 분들은 아마도 이번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UX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리라 생각되는데요. 우선 제 소개를 해볼게요.
공식적으로는 2002년부터 웹UI디자인을 시작 했고, 당시의 대부분의 중소기업 디자이너 분들이 그러하였듯이 마크업이나 약간의 웹개발을 병행했었답니다. 물론 여러 일을 함께 신경써야하는 만큼 장점도 있었지만 단점도 있었지요. 그래서 적지 않은 고민을 해왔고 그것을 하나씩 풀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UX에 발을 들여놓으면서부터는 실제로 제게는 더 잘된 것이 아닌가 싶을때도 있어요. 덕분에 여러가지
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고 지금은 장점을 살려 인크루트 UXD팀에서 재미있게 근무하고 있지요.
처럼 10월말에는 오랬동안 제 곁을 지켜주었던 그녀와 함께 결혼에 골인!해서 상콤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이 자리를 빌어서 주말에도 세미나, 스터디 모임의 참가 허락을 해주시는 자애로운 우리 마나님께 무한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군요.
여러분께도 신혼의 UX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드리자면요. 저는 오늘 비장의 닭볶음탕을 공물로 드리고 스터디모임과 각종 세미나 참석에 대한 기간연장 신청을 하려 한답니다. 이정도 준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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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프로젝트만 세미나 - 소개페이지 - 초대 인원수 : 40명 (프리티켓 소지자는 금번에 해당 되지 않습니다) - 세미나 강사 : 황리건 과장 (강사소개 보기) - 세미나 타이틀: REAGAN과 40인의 UX 디자이너 (황리건) - 세미나 일시 : 2009년 11월 28일(토요일) 오후 3시 - 6시 자기소개 저는 국립 한경대학교 산업대학원 디자인학과 4학기 차 학생입니다. 동 대학 디자인학과를 나왔으며, 전공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이었습니다.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