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윤홍노, 김지영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사람 한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故윤무섭, 송임순의 아들 홍노. 김충남, 김병숙의 딸 지영. 좋은 날: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1시 10분 좋은 곳: 한국컨벤션 웨딩/부페 6층 쥬얼리홀 전화번호: 02)3666-2200 주소: 서울시 구로구 개봉본동 166-2

댓글 10개:

  1. trackback from: hong의 알림
    미친여러분! 10월 31일 토요일 윤홍노, 김지영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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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루미렌트 - 2009/10/19 17:21
    고마워요! 두근반 세근반 하네요.

    저도 곧 YBN클럽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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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ㅎㅎ

    저도 어여 가야할텐데 ㅋㅋ

    행복한 결혼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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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oby - 2009/10/20 10:19
    와! 고마워요!

    이렇게 축하해주셨으니 기필코! 반드시! 햄볶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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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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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빨빤 - 2009/10/20 17:17
    평소 좋아라하는 분께 축하받으니 기분이 무지무지 좋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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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rackback from: <지성수> 결혼식과 장례식
    금년에 한국은 국상에 해당하는 장례를 두 번이나 치렀다. 정작 속히 가주셔도 괜찮을 분들은 끈질기게 남아 있는 채……. 장례라는 것은 싫던 좋던 많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이다. 내 친구 중에 나이가 60 살이 넘어도 낯가림이 몹시 심한 사람이 있다. 그 친구가 하도 까다롭게 낯을 가리기에 “자네는 죽어서도 공동묘지에는 못 묻히겠네.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어떻게 묻히겠어?”하고 농을 하니까 곁에 있던 그 친구 부인 대답이 “영어도 못하는데. 천생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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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얼마 안되셨네요!

    조금만 더 일찍 들어왔다면 결혼식 볼 수 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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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빛 - 2010/01/05 16:44
    그러게요. ㅎㅎ 2010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할거예요. 찾아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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