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from: <지성수> 결혼식과 장례식 금년에 한국은 국상에 해당하는 장례를 두 번이나 치렀다. 정작 속히 가주셔도 괜찮을 분들은 끈질기게 남아 있는 채……. 장례라는 것은 싫던 좋던 많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이다. 내 친구 중에 나이가 60 살이 넘어도 낯가림이 몹시 심한 사람이 있다. 그 친구가 하도 까다롭게 낯을 가리기에 “자네는 죽어서도 공동묘지에는 못 묻히겠네.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어떻게 묻히겠어?”하고 농을 하니까 곁에 있던 그 친구 부인 대답이 “영어도 못하는데. 천생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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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미친여러분! 10월 31일 토요일 윤홍노, 김지영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_^
결혼 축하 드려요! :)
답글삭제@루미렌트 - 2009/10/19 17:21
답글삭제고마워요! 두근반 세근반 하네요.
저도 곧 YBN클럽 회원!
오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ㅎㅎ
답글삭제저도 어여 가야할텐데 ㅋㅋ
행복한 결혼 되시길 바랍니다 :)
@Toby - 2009/10/20 10:19
답글삭제와! 고마워요!
이렇게 축하해주셨으니 기필코! 반드시! 햄볶아야겠습니다. ^^
와! 축하드려요 :)
답글삭제@빨빤 - 2009/10/20 17:17
답글삭제평소 좋아라하는 분께 축하받으니 기분이 무지무지 좋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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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금년에 한국은 국상에 해당하는 장례를 두 번이나 치렀다. 정작 속히 가주셔도 괜찮을 분들은 끈질기게 남아 있는 채……. 장례라는 것은 싫던 좋던 많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이다. 내 친구 중에 나이가 60 살이 넘어도 낯가림이 몹시 심한 사람이 있다. 그 친구가 하도 까다롭게 낯을 가리기에 “자네는 죽어서도 공동묘지에는 못 묻히겠네.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어떻게 묻히겠어?”하고 농을 하니까 곁에 있던 그 친구 부인 대답이 “영어도 못하는데. 천생 한국으..
얼마 안되셨네요!
답글삭제조금만 더 일찍 들어왔다면 결혼식 볼 수 있었을지도^^
@빛 - 2010/01/05 16:44
답글삭제그러게요. ㅎㅎ 2010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할거예요. 찾아줘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