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op11을 사용하려면 코드를 설치/프로그램다운로드 혹은 추가적인 인력을 필요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서베이 혹은 웹 분석 도구가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을 이해하도록 돕는 툴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UX프로세스를 실무에 적용하기위한 장벽을 낮출 수 있어 UT를 진행하기 어려웠던 환경에서는 Feng-GUI Heatmap 이나 이번 Loop11과 같은 소식이 무척 반가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한된 상황에서 매우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데 굉장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비공개 테스트에도 지원했을텐데 아쉽네요.)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사용성 인사이트를 얻기위한 3단계
1. 만들고 > 2. 초청하고 > 3. 분석합니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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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아쉽게도 분석 화면은 볼 수 없는 것 같군요.






오! 한번 써보고 싶네영
답글삭제@쥬디스 - 2009/04/09 17:23
답글삭제ㅎㅎ 정말 궁금! 실무에 적용해 보고 싶은데 과연 언제쯤 공개가 될지...
와 이런 툴을 만들다니. 감동감동! 기대 많이 하고 기다려야겠어요 ㅎㅎ
답글삭제@서정 - 2009/04/18 17:08
답글삭제그렇죠? ^^ 최근에 비공개 베타테스터에 참여해서 써보고 있는데 재미있더군요. 잘만하면 적은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페이지 이동 속도가 다소 느리고 과도한 스크립트나 액티브X가 쓰였을 경우에는 정상적을로 작동하지 않는 듯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