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일 월요일

Designer's Blend - 디자이너 대상의 세미나 참여 후기

Designer's Blend - 디자이너 대상의 세미나 참여 사진
2009년의 1월을 Designer's Blend - 디자이너 대상의 세미나와 함께 했습니다.
모임은 시작 전에도 북적였고, 후반부에는 준비된 세미나실을 확장하여 사용해야 할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했답니다.

예전 UX팩토리 모임과 같은 장소여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UI스터디 분들을 만나 살짝콩 인사를 나누며 올라갔더니 황리건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스터디에서 함께 오신분들을 찾느라 긴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눈빛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흠흠.. ^^;)

사실, 눈빛을 통한 대화시도는 생존을 위함이었습니다. 식사를 못하고와서 다크서클로 멜빵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 제가 너무 안쓰러워 보였는지 UI스터디의 고라디오님이 초콜렛을 주셨지요. 이후로도 고마운 분들의 빵, 귤, 음료 등을 기부 받아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

세션별 후기 보기

댓글 6개:

  1. trackback from: Blend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2009.01.30 . 네이버의 실버라이트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카페 에서 주최하는 블렌드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짧게 감상을 써보자면 -잘봤다. 라고 하면 쓰는 의미가 없을테니 섹션별로 느낀점만 이야기해 볼께요. 먼저 저는 ‘개발자’라서 ‘디자이너’분들과는 사고방식이 약간 다를 수 있으니 이부분은 인지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집중력이 금붕어 수준이라서 들어도 인식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 제가 착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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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굉장히 깔끔하고 잘 정리된 글이네요.

    멋지십니다.



    예 말씀하신 대로 툴의 사용과 UX는 다른 분야이고 예쁜것보다는 쓰기 편한것을 추구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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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레인레테 - 2009/02/03 00:29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술이 도입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도입으로 인해서 어떤 것을 얻을 수 얻을 수 있는가에 더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사용자 경험의 최적화라면 매우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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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녕하세요 하얀코코입니다..

    이렇게 상세히 평해 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저~ 그리고...

    "아직 시작점을 설정할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이라고 쓰셨는데

    설정 할 수 없는게 아니라

    이전위치를 받아들여서 그대로 시작하므로 시작점 설정을 안해도 상관없다.

    설정을 안하면 이렇게(야구장처럼) 자유롭게 움직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유리하다

    그런거였습니다. ㅠㅠ

    제가 설명을 너무 횡설수설하게 하여 의미 전달을 잘 못하였나 봅니다. 흑 ㅠㅠ

    그래서 레인레떼님도 저에게 프레젠테이션 책을 추천해주셨답니다 ㅋ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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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얀코코 - 2009/02/03 10:48
    하얀코코님 반갑습니다!

    블로그에서 다시 뵙게되니 또 새로운 기분이 드는군요. :)



    설명해 주신 부분 반영해서 포스팅 수정했습니다.

    저는 굉장히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작점을 설정할 수는 없다'라고 아쉬웠어하고 있었답니다. 오해가 풀리니 더 끌리는군요. ㅎㅎ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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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rackback from: 리거니의 생각
    Designer's Blend - 디자이너 대상의 세미나 참여 후기 자세한 내용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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