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홍!의 2008년 생일축하 이야기

야수들에게 순식간에 파헤쳐진 생일케익

생일케익

블로그에 글을 올리다 보면 그 내용들이 잘 갈무리 되는 느낌이예요.
오늘은 유난히 소중한 기억이 많았던 제 생일날의 기억들을 담아보려해요.

제 생일은 지난 12월 6일 토요일이었어요. 벌써 10일 가까이 지난 생일이지만, 다시 생각해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건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을 듬뿍 받았기 때문일까요?

생일 아침, 평소처럼 쥬크온 플레이어를 실행했더니 권진원님의 Happy Birthday to you가 흘러나왔어요. 처음엔 어리둥절하다가 완전 감동이었답니다. ^^

오늘 벅스와 쥬크온이 통합되었다는 소식을 봤어요. 앞으로도 사용자를 배려하는 마음 잊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통합된 벅스 플레이어에서는 장르별 순위차트에 '재즈'항목이 없네요.. 너무 아쉬워요! ㅜ.ㅜ)


받은 선물 열어보기


댓글 6개:

  1. @무진군 - 2008/12/16 12:01
    고맙습니다. ^^ 블로그 둘러봤는데 앞으로도 자주 들릴 것 같아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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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축하메세지 자리네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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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빛이드는창 - 2008/12/16 15:36
    고맙습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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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야... 날 좀 봐주라. 아웃룩이 날라가서 까먹엇소; 내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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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쟈켓 - 2008/12/28 02:21
    ㅎㅎ 그나저나 보고싶다 야.

    우리 언제쯤 볼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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