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으로 최근 티스토리에서 '
블로그 이용자 이용 패턴 인식 조사'라는 설문을 진행했었는데 저도'연세대학교 블로그 연구팀'이 진행한다는 말에 살짝 참여해 봤답니다. 유사한 문항의 반복에 마치 MBTI를 하고 있는 듯 하더군요. 설문 제목과 내용이 다소 상이한 탓에 블로거들에게 뭇매를 맞고는 '
블로그 이용자 이용 패턴과 저널리즘 인식 조사'로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사례가 살짝 다르긴 하지만, 객관식으로만 진행한 설문조사를 주관식을 병행하여 진행했더라면 좀더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하셨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물론, 제목에 대한 이슈는 그대로 나왔을 것 같군요.)
리뉴얼되는 사이트의 변천사를 조사해 보면, 전체적인 서비스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설문조사의 신뢰성을 입증하기 어렵다. 때문에 리뉴얼에서 반영하기 어렵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모른다. 성실하지 않다.)
!주관식+ 6시그마를 적용하여 서베이를 진행한다.
설문조사 후에는 반드시 실행이 되어야한다.
확정안 -> 사용성 테스트(검증) ->그것이 잘 안되었을때, FGI를 실행해서 또 보완?
고객만족조사 + 주관식 = 하게되면 거의 모든 사람이 디자인을 지적한다.
(그래서 항상 옳지는 않다.)
웹서비스 불량지수 산출과 문제요인 분석
SQI를 통해 뽑아낸 주관식의 답변들은 긍정/부정으로 나눌수있고,
부정으로 표한 기능/서비스의 경우 대체로 타사이트에 이미 있거나, 우리사이트에서 결여된 부분이다.
(이로서 리뉴얼에 대한 타당성을 입증!)
웹사이트 평가 방법론 프로세스의 정의는 웹 기획자 1년차가 1개월동안 작업할 시 예제로 보여진 내용처럼 결과를 뽑아낼 수 있다.
설문조사에서 체크박스로 복수 선택하여 가중치처리. 중요서비스
주관식으로 나온 설문을 받아서 공통점을 찾아내고 반드시! 개선을 해야한다.
객관식 -> 주관식으로 진행되면
마케팅, 디자인으로 집중되던 사용자의 설문자료를 설문 타겟에 제대로 맞출 수 있기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설문이 가능하다.
자신의 용어 정리 tip: 각 기획 서적의 후면에 용어 정리에서 저자가 서술한 용어를 조사한다. 그리고 나의 용어를 정리하고 이해한다.
의견 -> 부정문 - 긍정문 - 의문문 - SQI코드로 정의해서 위처럼 용어를 정리, 공유한다.
불량지수 분석, SQI분석
부정적 이미지 세부 내역에 대해 분석하고, 그 분석 측정치에 대해서 이슈를 도출하고,
그 이슈를 바탕으로 결정할 때 '사용성 테스트'를 한다.
사용성 테스트 관련
퍼소나 설정 / task설정
웹 기획자가 당연히 해야할 일이고, 사용성 테스트에 드는 비용은 거의 없다.
(그러나 분석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UT 결과 도출
소요시간 / 난이도 / 실패율
'그룹사의 역할' 제품정보를 찾을 수 없다면, 그 원래 기능에 대해 다시 고민해 본다.
gateway 하단따라다니는 내용.
사용자들이 원하는 분석 결과를 통해 오너를 설득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웹기획에서 논리를 펼칠때 사용자들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다시한번 검증하는...)
웹사이트의 지표를 1000개 까지도 만들수 있다.
많으면 많을 수록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
보통 20개 정도의 지표를 사용한다.
설문조사를 할 때 만족도를 물어보는
서베이를 하면 분석을 해야한다. 서베이를 하면, segmentation 을 해야한다.
서베이 - UT - F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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