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내용을 숙지하기 위해 포스트잇 혹은 메모형식으로 주변에 붙여놓는 분들이 있죠.
그러나 양이 늘어나면 포스트잇 으로는 해결하지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었어요.
제가 있는 사무실은 자리가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벽을 이용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업무 특성상 웹표준화/웹접근성 업무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고, 팀의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실무에 투입될 때도 있어요. 그래서 기본기를 더욱 다지자는 생각으로 지난 여름부터 lesliefranke의 CSS Cheat Sheet를 시작페이지로 설정 했답니다.
평상시 기억해둬야하는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 어디 또 없을까요?
이렇게 지정해 두니 실무적으로도 도움이 되었던것 같네요.
제 시작페이지는 about:blank인데, 좋은 사이트 공유 감사합니다. :)
답글삭제@joongs - 2008/11/18 08:28
답글삭제about:blank 도 매우 실용적이게 보이네요. 저는 이미 UX코만도에서 무쟈게 많이 공유 받았는걸요. ^^
trackback from: hong!의 느낌
답글삭제CSS Cheat Sheet였던 시작페이지를 Generic Work Process v1.0로 변경했어요.